행사 정보를 넣고 마음에 드는 배색과 포스터 스타일을 고르면,
한 장의 레퍼런스 시트로 정리해 드려요.
말로만 취향을 주고받으면, 고객과 디자이너는 서로 다른 그림을 떠올립니다.
그래서 첫 시안이 엇나가고, 수정이 길어지죠.
레퍼런스 초이스는 행사에 어울리는 배색과 실제 포스터 레퍼런스를 고객이 직접 고르게 해서,
디자인을 시작하기 전에 취향을 눈으로 맞추는 도우미입니다.
모두 합쳐 3~5분 정도 걸려요
행사명, 주관, 키워드 3개, 날짜만 적어 주세요. 정식 명칭이 아니어도 돼요.
약 1분마음에 드는 배색을 바구니에 담고, 그중 2가지를 골라요.
1~2분실제 포스터 레퍼런스 중에서 원하는 분위기 2가지를 골라요.
1분배색 2 + 포스터 2를 한 장에 담은 공유 이미지와 A4 PDF로 디자이너에게 전해요.
바로그럼 이제해볼까요?
입력한 내용이 배색 카드에 그대로 들어가고, 어울리는 배색을 앞에 보여줍니다. 입력한 내용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.
색이 몇 가지 쓰인 배색을 볼지 먼저 고르세요. 카드의 원을 누르면 아래 바구니에 담깁니다(8개까지). 배색 가지
담은 배색 중 2가지를 골라 주세요. 체크를 풀면 바구니에서 빠집니다.
여기서 고른 배색은 실제 디자인 시안 작업에 확정되는 배색이 아니며,
고객님의 취향을 알기 위한 참고자료로만 활용됩니다.